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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6건, 국비 106억5000만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군이 신청한 공모사업과 사업비는 ▲증평읍 중심지 선도지구 80억원 ▲원평 창조적마을 만들기 5억원 ▲대지랭이 창조적 마을 만들기 5억원 ▲월강 창조적 마을 만들기 5억원 ▲三農(농촌·농업·농민) 三安(안전·안심·안녕) 농촌마을 만들기 10억원 ▲증평군 지역역량강화사업 1억5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증평읍 중심지 선도지구' 사업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유형으로, 군은 그동안 100인 토론회를 비롯한 중심지 활성화 포럼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해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를 통해 장이익어가는마을 권역사업 등 6개 사업에 68억6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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