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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기업체협의회(회장 이동열)는 1월13일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지영호)에게 방한장갑 33켤레를 기증했다.
맹동면기업체협의회는 지난 2013년 맹동면 30여 회원 업체의 대표가 모여 창립했으며 초대 ㈜페이퍼백의 강민구 회장을 비롯 현재 충북건설(주) 이동열 회장까지 지역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맹동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영호 단장을 비롯 30여 단원들이 겨울철 면내 제설 작업 및 도로변 위험수목제거 등 지역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동열 기업체협의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맹동면을 위해 지역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단체들과 힘을 합쳐 살고싶은 맹동, 안전한 맹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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