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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음성군지회(지회장 이양희)와 음성군의정참여위원회(회장 최관식)는 12월28일(월) 오후 6시30분 관내 각급기관사회단체장 및 의정 참여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의회 의정참여 활동 사례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의정참여위원회(회장 최관식) 위원들이 모니터링한 자료를 근거로 조천희 군의원과 한동완 군의원을 우수 군의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
또 우수회원상으로는 (사)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구자송 감사와 기획정책분과위원회 정영애 위원에게 수상했고 김규현 고문변호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군의정참여위원회 위원들은 다른 자치단체의 사례를 토대로 음성군 실정에 맞도록 ▲출결상황 ▲참여성 ▲회의에 임하는 태도 및 자세 ▲질의 발언수 ▲정당 및 이해관계와 관계없는 공정한 판단 ▲제출된 자료검토 파악 ▲피감기관의 업무특성과 내용 파악 정도 ▲질의종류 등의 배점표를 만들어 1년 동안 음성군의회에서 개최되는 임시회의 및 정례회의를 모니터링했다.
이 결과 조천희 군의원과 한동완 군의원이 다른 군의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 2부행사로 음성군의정참여위원회 ▲박광훈 고문의 기초의회와 의정 모니터링 활동의 필요성 ▲서길석 기획정책분과위원장의 의정모니터링 활동과 의원의 의식변화 사례 ▲성의모 공약연구개발분과위원장의 군정을 견제하지 못하는 식물의회에 관한 사례 ▲이형우 홍보조직분과위원장의 차기선거를 의식한 함량미달의 군정 질의 사례 ▲이상옥 교육행정분과위원장의 정당 정치가 기초의회를 퇴보하게 만든 사례 ▲반재영 평가통계분과위원장의 의원의 역할이 군정 발전에 미치는 영향 사례 등을 발표해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양희 지회장은 “음성군의회 의원들이 모두 열심히 군정을 견제하고 있지만 특히 오늘 표창을 받으신 두 분의 의원들께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셨다”며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및 군의정참여위원회는 음성군정의 발목을 잡으려는 단체가 아니라 우리가 내는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를 감시하는 단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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