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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중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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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종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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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은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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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용균 후보 |
진천축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진다.
진천군선거관리위원회가 12월23~24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원용균(51·기호1)·최병은(61·기호2)·이윤중(52·기호3)·이성종(57·기호4)씨 등 4명이 출마했다.
원용균 후보는 한신대 무역학과를 졸업했고 대한양계협회 진천지부장을 지냈다. 현재 진천군축산발전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최병은 후보는 건국대 농·축개발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진천군연합회장을 지냈고 현재 진천군 4-H본부회장이다.
이윤중 후보는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진천축협 이사를 지냈다. 현재 진천축협 대의원이다.
이성종 후보는 충청대 복지행정을 전공했다. 진천축협 9~12대 조합장을 역임했다.
진천축협 조합원은 현재 1244명이지만 축협이 조합원 자격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 이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선거인수는 12월28일 확정된다.
선거는 내년 1월 7일 치러지며 후보자들은 12월25일부터 1월 6일까지 13일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번 선거는 진천축협 박승서 조합장이 12월11일 조합원 자격문제 등으로 자진 사퇴함에 따라 내년 1월7일 신임 조합장 보궐선거를 치루게 됐다.
지난 3·11 선거에서는 박승서 당시 조합장과 이윤중 진천군 축산발전연합회 부회장, 최병은 진천군 4-H본부 회장의 3파전으로 치러져 박승서 조합장이 유효 투표수의 51.76%(529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윤중 후보와 최병은 후보는 각각 26.22%(268표)와 22.01%(225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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