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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가 지난 12월14일 충북도 도청에서 열린 '2015년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심사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습동아리는 지식의 창출·공유·활용도 제고로 조직 내 학습문화 정착과 개인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구 활동으로 증평소방서 '안전지킴이' 학습동아리는 소방관의 현장활동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주제로 연구 과제를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앞으로 연구결과물 책자제작, 부서별 배포 및 전시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더욱 보완해 시책화할 방침이다.
송정호 증평소방서장은 "증평소방서에서 발표한 연구과제가 최우수에 선정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동아리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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