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효석 사무국장 |
[음성세금바로쓰기]=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음성군지회 우수지회, 서효석 사무국장 우수회원상 수상(사진)
지난해 3월 창립한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음성군지회(지회장 이양희. 이하 음성지회)의 활동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2월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주관으로 열린 ‘2015 후원의 날 및 평가보고회’에서 음성지회는 우수지회상과 서효석 사무국장이 우수회원상을 수상했다.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세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지에 대한 납세자감시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선심성 행정, 중복과잉투자, 전시성 예산낭비와 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마다 지부·지회를 결성해 국내 최초로 전국적인 세금바로쓰기납세운동을 펼치고 있다. 공동대표는 김성호 전 법무부장관, 서경석 목사, 안형환 전 국회의원, 백운찬 한국세무사 회장 등이 맡고 있다.
이양희 지회장은 “최근 여론조사기관 발표에 따르면 “내가 낸 세금이 낭비 되고 있다”라고 생각 하는 국민이 82%라고 한다. 그런 만큼 다양한 부분에서 세금낭비가 심각한것이 현실이다”라며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과 감시운동, 효율적인 납세자운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지회는 오는 12월28일 지난 1년간 음성군과 음성군의회의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군의원과 우수 공무원을 표창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