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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새마을부녀회 신혜숙 회장이 12월10일 청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는 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포장을 수상한다.
신혜숙 회장은 1991년에 마을 부녀회장으로 시작하여 2014년도에 음성군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출돼 15여년의 세월동안 꿈나무새마을어머니 되어주기, 반기문 마라톤 대회 국수봉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관내시설 방문, 금요무료급식봉사활동등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현장 새마을운동에 헌신 봉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혜숙 회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고 협의회 회원과 함께 새마을 발전에 힘 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대회에서는 삼성면협의회 김태수, 금왕읍 부녀회 박갑연, 대소문고분회 김성래 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소이면협의회 김연홍, 감곡면부녀회 조명자 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감곡면협회 원상문, 생극면부녀회 강영미, 음성읍 읍내1리 정혜옥 부녀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소이면 중동2리 지도자 유병보, 금왕읍 정생1리 김복순 부녀회장이 도새마을회장 표창, 생극면 신양3리 김철산지도자가 도협의회장, 원남면 덕정리 이계순 부녀회장이 도새마을부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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