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이종명)는 공사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문자 알리미’를 11월 1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렴문자 알리미’란 공사와 계약 체결한 업체관계자에 청렴문자 발송을 통해 공사 사무실 방문을 자제시키고 부패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청렴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한국농어촌공사 전 지사에서 11월 10일부터 일괄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이종명 지사장은 공사와 업체 관계자간 대면 접촉기회를 줄여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고 공명정대한 업무처리를 통해 상호간 윤리의식을 확산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천으로 깨끗하고 청렴한 공사,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 구현을 위해 모든 열정과 실천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