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교육지원청은 동성중 한광현(51·사진) 주무관을 음성 '이달의 교육가족상' 1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음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한 주무관은 시설관리직 공무원으로 15년 동안 음성 관내 학교에 근무하면서 매사에 솔선수범해 귀감이 되고 있다.
2014년에 개교한 동성중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한 주무관은 운동장 정지작업, 화단 제초, 정원수 정리 등 외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며 실내 환경 정리, 학생 교육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수리 및 정비에도 노력해 학생과 전 교직원에게 칭송을 받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남몰래 돕는 등 공직자로서 훌륭한 인품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동료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동료 교직원과의 화합과 유대를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서 참여하는 훌륭한 직장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