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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서 전 옥천산림조합 지백만 전 괴산군의장 채중동 현 조합장 |
괴산증평산림조합장 선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11월25일 괴산군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채동중 현 조합장(66), 지백만(63·전 괴산군의회의장), 정연서(53·전 옥천군 산림조합 근무)씨가 가 등록 12월10일 투표를 치룬다.
채동중 후보는 △상호 금융 활성화로 조합자립기반 마련 △300억원에 달하는 산림사업 시행 △직영 벌채를 통한 산수 소득증대 창출 △밀원의 가치 창조 △산주, 임업인 소득향상 사업 확대 △ 장학금과 후생복지 확대 △임업용 기계장비 공급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지백만 후보는 △사유림 경영 활성화 △조합원, 산주 임업인 소득증대 강화 △임산물 생산, 유통과정, 구조 개선 △전문 임업인 금융 실현 △고객만족도 1위 달성 △정책자금 확대 지원 △상호 금융 활성화 추진 △증평지점의 여·수신 업무 재개 및 활성화를 공약으로 냈다.
정연서 후보는 △조합원 경쟁력 강화 및 확보 △임산물 유통센터 활성화 강화 △조합원과 산주, 임업인의 복지를 높이는 사업 추진 △조합원 이익을 위한 금융사업 집중 활성화 △임산물 재배, 유통을 확대하는 전문가 교육 실시 및 정보 제공 △조합원 지원방안 강화 △증평지점 금융사업 확대, 활성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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