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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음성지구 적십자봉사자들이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음성지구협의회(회장 박노재) 회원들이 지난 11월21일 무극초 체육관에서 한마음대회로 화합 행사를 가졌다.
유영삼 총무가 진행한 이날 개회식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남궁유 음성군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임해종 새정치민주연합 중부4군위원장, 조천희.김윤희 음성군의원, 조용호 생극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회식에서는 최익준(금왕), 송석만(대명) 회원이 충북지사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20여 명 봉사원들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특히 시상 순서 끝에는 금왕적십자회(회장 조성택)가 중앙협의회로부터 밀알상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박노재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월동 준비 등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참석해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1년을 마무리하고, 새해 더욱더 힘찬 봉사활동을 위해 회원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음성지구협의회는 9개 읍면 12개 적십자회가 총 4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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