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재향군인회(회장 육재동)가 11월20일 관내 거주하는 6.25참전 유공자와 월남참전 용사 130명을 초청해 위로연을 베풀고 국가에 충성한 희생정신을 높게 평가했다.
증평군재향군인회는 이날 증평읍 인삼한우식당에서 홍성열 군수와 우종한 군의회의장, 보훈단체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위로연을 벌이며 존경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