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가 음식물에 이물질을 없애기 위해서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는 일제 점검에 나섰다.
음성휴게소는 사람 몸에 위험한 이물질이 음식물에 섞여 있다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어 이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금속탐지기를 사용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음성휴게소장은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파는 휴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