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원건 군수권한대행 |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이 동분서주하고 있다.
전원건 권한대행은 11월19일 오전 국회를 직접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인 경대수 의원실을 찾아 정책간담회를 열고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사업 △입장~진천 간 국도 2차로 시설개량 사업 등 군의 굵직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에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사업은 2018년까지 총 87억원을 투입하는 현충시설 건립사업이다.
지난 10월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심의위원회에서 현충시설로도 승인됐다.
입장~진천 간 국도 2차로 시설개량 사업은 2024년까지 순수 국비 1천154억원을 투입하는 국도 확포장사업으로, 현재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경대수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마친 전원건 권한대행은 이어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인 이종배 의원실과 충북도청 정부 예산 팀이 머물고 있는 노영민 의원실 등을 잇달아 방문해 국비확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전원건 권한대행은 "지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역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으로 확정되도록 끝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전원건 권한대행은 지난 10월에도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해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를 통해 문백복지회관 건립사업비 4억원을 조기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