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정현숙)가 11월18일과 19일 이틀간 부녀회원 60여명이 참가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불우 이웃에 이를 전달했다.
부녀회는 이날 증평읍 남하리 최현옥씨 절임배추시설 하우스에서 배추 1000여 포기를 버무려 150박스(1박스당 10㎏)의 김장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경로당 등에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