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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읍 삼보초등학교(교장 김태곤)는 11월18일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 인성 함양을 목적으로 '네티켓 지킴이 캠페인'을 했다.
이 학교 전교 어린이회 임원 학생들은 이날 증평장뜰시장과 군청 일대를 순회하며 스마트시대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고 네티켓 지키기 문화 형성으로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의식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김태곤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관 형성과 학부모의 정보통신 윤리교육 관심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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