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타임즈
음성군
[음성볼빅]=음성 오갑초 ㈜볼빅 골프꿈나무 육성 1,000만원 기증 협약식
중부타임즈  |  webmaster@cjb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7  07:3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성 오갑초교(교장 이용성)는 11월16일(월) 본교 도서관에서 [주]볼빅(회장 문경안)과 골프꿈나무 육성을 위한 1,000만원 기증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주]볼빅(회장 문경안)은 1980년에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제조 기업으로 국내 골프공 시장 점유율 2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골프를 발전시킬 유망주를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주]볼빅은 미니골프장 및 골프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오갑초(교장 이용성)와 골프꿈나무 육성을 위해 1,000만원 기증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주]볼빅 임직원 및 오갑초 교직원 및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이 협약에 따라 오갑초는 1,000만원 상당의 골프공 및 골프 가방, 골프복 등 골프용품을 지원 받았다.

이번 기증은 지난 9월 24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YTN·볼빅 여자오픈에 참가한 선수들이 9번 홀에서 티샷한 공이 '1636 화이트칼라 존'에 안착하면 골프공 10다즌을 증정 받아 오갑초에 기증하는 형식이다.

YTN·볼빅 여자오픈 대회 첫날에는 박소연, 박재희, 홍란, 2라운드에는 김세영, 장하나, 백소진,박서영, 최종3라운드에는 이미향, 조정민, 이선화, 박신영 등 모두 11명이 1천636 화이트칼라 존에 공을 안착시켜 골프공 110더즌을 적립했다.

오갑초는 지난 4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 교육활동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이 될 미니골프장을 개장했다.

미니골프장을 개장한 오갑초는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환경 속에서 골프를 배우고, 꿈과 끼를 살릴 환경을 마련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주열(5학년) 학생은 “평소 골프 방과후학교 수업 시간에 골프공이 부족하여 퍼팅 연습을 많이 못하였는데 이제 한 타석에 여러 번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골프복과 장갑을 기증해 주셔 겨울에도 춥지 않게 연습할 수 있어 감사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볼빅 김주택 부장은 "한국 골프의 미래인 유소년의 골프 실력 향상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볼빅은 그동안 가능성 있는 유소년 발굴 및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골프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중부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ㆍ청소년보호정책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424-5  |  대표전화 : 043-537-3115  |  팩스 : 043-533-7101
제호 : 중부타임즈  |  등록번호 : 충북 아 00082  |  등록일: 2012.09.05  |  발행·편집인 : 박홍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홍수
Copyright © 2012~2026 중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