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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천공)에서는 지난 10월부터 12월 20일까지 증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조부모 및 예비조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부모양육지원 사업은 증평군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주 수, 목요일 증평종합사회복지관 및 복지관 외부프로그램실에서 조부모에게 △올바른 육아지식과 양육 기술 교육 △웃음치료 및 나들이 체험을 통한 양육스트레스 관리 △심리극을 통해 자녀세대와의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 11일에는‘행복웃음연구원’서요석원장을 초빙해 손자녀 양육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증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조손세대 손 자녀 양육 프로그램으로‘프로실버맘, 조손세대아동 강화프로그램 혼자서도 잘해요’,‘다문화 고부갈등 프로그램 우리며느리 멋져’등을 진행해 세대통합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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