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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 음성군지부(지부장 서장원)는 11월11일 음성읍 문화길 23 일원에서 사무실 건물 매입 리모델링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필용 군수, 남궁유 의장, 경대수 국회의원, 임해종 새정치민주연합 지역위원장, 최병윤, 이광진 도의원, 군의원, 외식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군지부 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김재종 한국외식업 충북지회장은 서장원 외식업 음성군지부장에게 개소식 축하 금일봉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새로 이전하는 음성군지부 사무실은 1층 건물로 지부장실, 회의실, 사무실, 상담실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토지 352㎡(106.5평) 건물 114.99㎡(34.8평)로 총사업비 2억여원을 들여 올해 7월 건물을 매입해 8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서장원 외식업 음성군지부장은“오늘 개소식이 있기까지 지구임원, 대의원, 사랑봉사회, 전직지부장,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주셨기에 우리 외식업 군지부의 꿈인 자체 사무실 개소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 이 자리에 80평 규모인 3층 건물로 향토음식연구소를 신설하여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음식을 연구하여 음성군을 대표하는 음식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또 하나의 과제다”라고 강조했다.
김재종 한국외식업 충북지회장은 축사를 통해“음성군지부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14개 시군 중에서 7번째 자체 사무실을 갖게 되었고 특히 중부4군에서는 음성이 첫 번째다. 좀 안타깝다. 중부4군에서 음성이 시발로 해서 4개군지부가 자체 회관을 건립할 수 있는 그런 요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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