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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길 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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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우 씨 |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회장 강기현)는 11월10일 2015년을 빛낸 자랑스러운 '2015년도 친절봉사대상'자로 임창길씨(여, 음성군 삼성면)와 남삼우씨(음성읍)를 선정했다.
음성군 삼성면에 거주하는 임창길씨는 '상곡보건진료소'에서 2010년부터 한글을 모르는 지역의 어르신 분들에게 한글 강의를 하는 '재능기부'와 함께 '독거노인 챙기기' 등을 하고 있는 '친절봉사자'이다.
특히 다문화가족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의 '2014년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사업'에 도우미 역할을 하며 한국의 먹거리와 볼거리 그리고 즐길거리에 함께하며 지역 알리미 역할도 하고 있다.
음성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남삼우씨는 친절한 도서관, 친절한 음성지역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공무원이다.
특히 '친절한 도서관', '깨끗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휴관일에도 솔선수범해 도서관 대청소에 임하는 등 '아름다운 도서관'을 만드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음성도서관을 '최고의 도서관' 만들고 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회장 강기현)는 2015년을 마무리하는 제18회 바르게살기가족 한마음 다짐대회를 10일 음성 생극면 위치한 음성청소년수련원에서 이필용 음성군수와 경대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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