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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지역 봉사와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성군 금왕읍 유영삼 씨가 대한적십자총재상을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 10월 27일 청주시에서 개최된 대한적십자사 창립110주년 충청북도지사연차대회에 참가한 유영삼 씨가 대한적십자총재상을 받은 것.
유영삼 씨는 “저보다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이 있는 데 이렇게 값진 상을 받으니 영광스럽다”면서 “부족한 저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금왕적십자회(회장 조성택)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영삼 씨는 평소 국제적십자사의 설립 모토인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 금왕읍에서 보험119 대표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영삼 씨는 초대 음성참여연대지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금왕도서관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음성군기업체협의회 사무국장, 금왕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금왕라이온스클럽 회원 등으로 지역 기관사회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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