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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괴산·음성)은 11월5일 2015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의정‧행정공직 부문 지역발전공로대상을 받았다.
2015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는“이번 시상식은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등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앞장서온 일반인과 공직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경대수 의원은 충북 출신의 초선의원으로서 중부4군과 충북의 지역경제 발전, 문화복지 사업 활성화 등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 경대수 국회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는 이례적으로 2차례에 걸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충북지역과 중부4군의 지역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해 왔으며, 임기 4년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만을 고집하며 농업농촌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경대수 국회의원의 수상성적은 지난 6월 <제19대 국회의원 헌정대상>, 10월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2015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까지 3관왕에 이른다.
경대수 국회의원은 “중부4군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공로대상’을 받게 되어 더욱 영광이다. 중부4군과 충북의 발전을 위해 뛰어온 지난 시간들보다 앞으로 더 많은 열정과 노력을 쏟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15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의 공동주최로 이루어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