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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농협음성군지부장이 지난 11월6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개최된 농협 노동조합 대의원대회에서 ‘존경하는 상사상’을 수상했다.
‘존경하는 상사상’은 농협 직원들이 평소 후배직원에게 귀감이 되고, 농협발전에 헌신 노력하는 상사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으로 매년 전국에서 1~2명만 수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며, 충북은 지난 2001년 첫 수상 이후 두 번째 수상이다.
올해로 농협생활 25년차인 김태종 지부장은 열정과 긍정적인 사고, 탁월한 리더쉽으로 평소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항상 직원의 작은 가능성이라도 눈여겨 살피고 응원하는 ‘행복경영’으로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후배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태종 지부장은 “이 상은 농협 음성군지부 직원들이 받을 상을 대신 받은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농업인과 고객, 그리고 농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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