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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여자중학교(교장 정우정) 1학년 4반 박현아 학생이 ‘(사)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 본부에서 주관한 ‘제1회 세금바로쓰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은 세금부담에 대한 올바른 국민적 인식과 세금에 대한 국민적 갈등을 완화해 나가기 위한 비영리 NGO 단체로 현재 17개 시, 도지부, 227개 시, 군, 구 지회에서 ‘세금바로쓰기 학교 운영’및 ‘세금바로쓰기 대국민 캠페인’을 개최하고, 금년에 ‘제1회세금바로쓰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음성군지회(회장 이양희)도 의정 모니터링 활동을 하며, 자치 단체에 대한 선심성예산 및 중복, 과다지출에 대한 견제와 시정을 요구하며, 우리가 낸 세금이 책임 있고, 투명하면서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공익적인 운동을 전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양희 회장은 “의정 모니터링단이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있고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납세자 감시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세금 낭비 사례는 조사 고발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사례는 홍보하는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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