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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감곡면은 11월5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당리 이종필 농가를 찾아 약7,000㎡ 과수농장에서 사과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감곡면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오는 11월30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를 운영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현기 감곡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는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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