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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이종명)는 11월 4일 진천군 진천읍 남산3길 독거노인 김모씨(81세) 가구를 방문 농어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집이 노후화되어 추위를 막아줄 수있도록 출입구에 판넬공사 및 도배 장판을 새로이 깔아주는 것으로 작년까지 총 10가구 농어촌 집 고쳐주기를 지원하였으며 금년도에는 8월에 1가구 수세식 화장실 설치에 이어 2번째로 실시되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함께 농어촌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