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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상사 류재석 대표는 11월2일 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한명수)을 찾아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자립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 전액은 지역 재가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고객이 온전히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재활 프로그램과 일상생활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명수 관장은 “소중한 성금을 후원해 주신 류재석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7월 개관해 ‘행복한 미래 함께하는 복지관’이라는 주제의 목표를 수립해 지역 장애인에게 물리·언어치료, 재가복지서비스, 직업재활훈련서비스, 생활체육프로그램, 장애인활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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