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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전국 교육지원청 중 기록관리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한 기관으로 뽑혔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전국 23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수행한 기록관리 업무를 평가한 결과 교육지원청 부문에서 괴산증평·경남 창원·대구 남부 등 3개 교육지원청이 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충북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부문에서 '나'등급으로 분류됐다.
국기기록원은 매년 기록관리평가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점수별로 가∼라 등급으로 나눠 기록관리 업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가기록원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에 대해 다음 달 중 포상을 수여하고, 미흡 기관은 취약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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