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증평군지부(지부장 박종봉)는 지난 11월2일 증평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열었다.
이날 금융교실은 결혼 이주여성 30여 명에게 금융사기 예방과 금융 상품의 합리적 이용 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박종봉 지부장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올바른 금융 문화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