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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전원건 군수 권한대행이 취임 이후 차질 없는 군정 추진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현안사업 챙기기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 권한대행은 흔들림이 없는 군정 수행을 위해 10월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14개 주요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일정은 29일 종합안전교육체험관, 교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혁신도시 보건지소 건립사업, 석장소하천 정비사업, 2일 고향의 강 조성사업, 진천군 장례종합타운 조성사업, 배티 세계순례 성지 조성사업 등이다.
3일은 광혜원고등학교 이전 건립사업, 신한은행 진천연수원, 덕산면 소재지 정비사업, 9일은 초평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한반도 지형 전망공원, 문백면 복지회관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한다.
전원건 권한대행은 11월2일 고향의 강 조성사업 현장에서 "철저하고 완벽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불편과 민원이 발생하기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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