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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심상경)는 지난 10월28일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능률협회(KMA)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 주최로 열린 2015 글로벌 스탠다드 매니지먼트 어워드(GSMA)에서 롯데알미늄㈜(대표이사 김영순, 진천군 덕산면 소재)이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11월2일 알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롯데알미늄㈜는 대표이사 직속 안전품질경영센터(남명현 센터장, 김용해 사무장)를 설립하고 한해 72회에 걸쳐 주요 시설물에 대한 내·외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것은 물론, 안전 최우선의 무결점 사업장 구축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전 공장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실행하여 안전경영 활동의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경영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중국과 인도네시아 해외사업장에 대해 자체 점검을 올해 20회 실시하여 해외사업장에 대한 안전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였으며,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사후조치 활동에 관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 점 역시 높이 평가받았다.
롯데알미늄㈜ 김영순 대표이사는 “아시아를 선도하는 글로벌 신소재 기업이라는 비전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활동에 전 직원이 함께하고 있다”며 대상수상의 소감을 전했다.
롯데알미늄㈜은 1966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 소재기업으로 알루미늄 박, 연포장지, 골판지, 음료용 캔(CAN)·페트(PET), 주방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진천군 덕산면에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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