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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안면 송정2리 통미마을이 농촌현장포럼 추진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통미마을은 최근 충북도 주최, 농촌활성화센터가 주관해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2015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이같이 입상하며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 마을은 11월10일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중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대표로 출전한다.
42가구 87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은 주민 단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며 대부분 야간 시간에 포럼을 열고 마을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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