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10월29일 오전 증평읍 디팰리스웨딩홀에서 개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결혼이주 여성부부 3쌍의 합동 결혼식을 열었다.
이날 가진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은 (주)증평유스호스텔(대표 권소영)이 주관하고 지역기업인 대원전기(대표 권세원)이 후원, 태국, 중국, 키르키즈스탄 출신 다문화 부부 3쌍과 가족 및 친지, 하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