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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재·보궐선거로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증평읍 창동·교동·중동·증평·대동·신동·초중리) 재선거가 10월28일 치러진다.
가선거구 전체 선거인 수는 1만2천59명(남자 6천119명, 여자 5천940명)이다.
투표소는 군청 1층 구내식당(창동 1-6리), 증평체육관(교동 1-2리, 중동 1-2리, 증평 1-3리, 대동리), 삼보초교 체육관(신동 1-5리), 증평여중 강당(초중 1-9리)에 설치 돼 있다.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증평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에는 새누리당 이규정(68·기호1), 새정치민주연합 이창규(46·기호2), 무소속 윤해명(48·기호4) 후보 등 3명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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