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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군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라”고 주문했다.
홍겅열 군수는 10월27일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정부 3.0의 이해와 맞춤 서비스의 조건’을 주제로 특강하고 이같이 요구했다.
그는 이어 “정부3.0에 대해 직원들이 우선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추진 방향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행정을 전개해 달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북도 3.0 추진단 자문위원인 김상욱 충북대 교수도 특강을 통해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정부3.0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공직자의 탄력적이고 유연한 마인드 함양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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