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증평군이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 사업장에서는 트랙터 외 53종 228대의 농기계를 확보하고 연중 무휴 운영을 하고 있다.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과 연계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영세농업인에게 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10월 현재 농기계임대사업 추진 결과 1천203건으로 전년도 1천29건 대비 15% 증가했다.
임대한 농기계를 보면 관리기, 논두렁 조성기, 승용이앙기, 콩 탈곡기, 들깨 탈곡기, 트랙터, 퇴비살포기, 로타리, 콤바인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 농기계 임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농가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