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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오성중이 지난 10월23일 영동에서 개최된 '제21회 충북민속예술제' 개회식에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경기 도 평택시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교육부장관상인 단체 금상을 수상한 공로로 이시종 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시종 지사는 "전통민속예술발전에 이바지해 오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 도의 위상을 드높이셨기에 161만 충청북도민의 뜨거운 갈채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오성중은 도가 주최하고 영동군과 영동예총이 주관하는'제21회 충북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손진철 교장은 "충북 청소년 민속예술제가 청소년들에게 선조들의 얼과 혼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느낄 수 있었으며, 우리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을 발굴 전승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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