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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서장 임정주)가 최근 교통사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특별 대책회의를 열고 불법 운행 단속을 집중 강화하기로 했다.
괴산서는 10월26일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가해 특별 대책회의를 열고 교통사고 예방에 따른 대책을 협의했다.
괴산서는 이어 주민 무단횡단 차단 및 사고위험 지역 안전시설물 설치, 화물차 상습 신호위반 구역내 캠코더 단속에 들어갔다.
또 경운기 전조등 600개를 제작해 이달말부터 이를 부착해 교통사고를 사전 차단하기로 했다.
임정주 서장은 “주민 피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교통사고 요인을 집중 분석해 대형 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단속을 집중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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