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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감곡농협조합장(조합장 권태화)기 차지 게이트볼대회가 10월23일 감곡면 체육공원내 감곡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관내 15개 클럽 21개 팀 400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게이트볼 대회는 감곡농협이 주최하고 감곡면게이트볼협회가 주관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임택수 음성부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임국빈 음성경찰서장, 이광진 도의원, 조천희 군의원, 김태종 농협음성군지부장, 임해종 새정치민주연합 중부4군 위원장, 김효열 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엽 매괴신협이사장, 안현기 감곡면장, 김종오 이장협의회장, 신맹섭 주민자치위원장, 신동민 체육회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권태화 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복숭아를 비롯해 한해 농사를 지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다”며 “오늘은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5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감곡농협은 올해 복숭아로 280억 원 가량을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대회에 감곡면남.녀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나와 떡과 음식 등을 장만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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