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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의장 우종한)는 지난 10월12일부터 제106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2015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우)를 구성하고 지난 10월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현지조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별위원회에서는 증평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증평체육공원 조성공사, 봉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이색한옥 휴양시설 건립사업, 어린이자전거 교통안전교육장 신축공사, 증평5단계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 등 총 23곳을 현지 방문했으며, 사업장 선정의 적정성 및 공사진척 상황, 사후 관리실태 등을 종합 점검하고 관계자 및 지역주민의 의견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우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 및 준공검사의 적정성, 사후관리 실태 등에 역점을 두고 현지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지조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10월22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이를 최종 심의ㆍ의결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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