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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삼보사회복지관(이광훈 관장)이 10월20일 증평읍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제2회 삼보가족 명랑 운동회’를 열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였다.
이날 행사엔 자원봉사자 40명, 운영위원회 10명, 복지관 직원 30명 등 80여명이 참가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터널통과 △빗자루하키 △색깔판 뒤집기 △애드벌룬 제기차기 등을 함께 즐기며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벌이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이광훈 관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사기를 더높이는 역할을 복지관이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