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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군민 독서운동 '책으로 소통하는 증평'의 일환으로 10월24일 오후 2시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올해 군민대표도서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이금이 작가를 초청해 북(book)콘서트를 개최한다.
청주MBC에서 주관하며 '휴식 같은 책, 맛나다!'라는 부제로 청주MBC의 대표 MC인 김병재, 김은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책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카펠라 그룹 '청주 모노'의 공연도 함께 진행 북-콘서트 방청객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한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금이 작가는 청주지역 출신이며, 30여년 동안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독자층 형성하고 있는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알려져 있다.
군은 북-콘서트에 청소년 이상 대상의 선정도서인 '투명인간' 성석제 작가를 초청 오는 11월14일 오후2시 증평군립도서관에서 2차 북-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