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 삼보초(교장 김태곤)는 지난 10월20일 강당에서 전교생이 수업 시간에 배우고 익힌 실력을 모아 꿈과 끼를 펼치는‘삼보 꿈타래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작품전시회는 주제가 있는 학생, 교사, 학부모 작품 총 8부스로 구성되었다.
학생은 시화, 서예, 회화, 만들기 및 꾸미기, 학습 결과물을 전시하였고, 교사 및 학부모는 실생활과 관련 있는 공예와 의상,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교내에서 학부모회가 주최하는 재활용 물품과 먹거리 장터로 ‘사랑․나무 알뜰 바자회’를 함께 운영하였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완구 등을 모아 학생들이 필요한 물건을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올바른 소비생활 습관의 기회를 가졌다.
김태곤 교장은“개인의 특기 신장과 표현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