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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재·보궐선거로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증평읍 창동·교동·중동·증평·대동·신동·초중리)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규정(68) 후보가 10월16일(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몰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낮 12시 선거사무소에서 충북도당 위원장인 경대수 지역구 국회의원, 오성균 청주시 청원구 당협위원장, 김경회(전 진천군수) 도당 부위원장, 음성 현상봉 도당 부위원장, 김봉회 충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임순묵·임회무·이양섭·윤홍창·윤은희 도의원, 우종한 증평군의장과 증평지역 새누리당 군의원 당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경대수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그동안 여러 방면의 사회활동 경험과 농협조합장으로 8년간 규모 있는 살림을 운용한 경륜이 있는 이규정 후보가 최적의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규정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군민의 염원을 담아 군정에 반영하는 실속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며 "행복한 증평군 살기 좋은 증평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규정 후보는 증평초, 증평중, 청주농고를 졸업했고 증평농협 조합장 재선 출신으로 엽연초생산조합 중앙회 및 증평조합 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장을 맡고 있다.
사회단체로는 중앙바둑협회장, 증평번영회장, 증평연엽초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증평군자치단체설립위원회 부위원장, 증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장, 증평군민주평통자문회의위원, 증평정보고 운영위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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