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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의장 신창섭)가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상봉, 간사 이영자)를 구성하고 10월16일부터 26일까지 진천관내 각종 건설사업 및 확인이 필요한 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건설특위활동은 진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건설사업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해 부실공사 등 제반 문제점을 도출 시정 개선토록 하여 향후 시행되는 공사에 대해 건실한 시공이 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 하고 있다.
조사요령은 각종 사업장에 대한 설계내역 계약사항 등을 확인하고 시공현장의 관급 또는 사급자재 공급 및 보관사용상태 확인, 사업추진과정에 설계내역과 적합한 시공여부 확인(코아채취 등), 공사중인 사업의 문제점 등을 파악, 현장감독관과 협의 시정촉구하며 사업추진상의 지역주민 여론을 수렴 군정에 반영할 수있도록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이번 건설특위활동 세부일정은 ▲10월16일(금)=진천읍(8개소) ▲10월19일(월)=덕산면(6개소) ▲10월20일(화)=초평면(5개소) ▲10월21일(수)=문백면(5개소) ▲10월22일(목)=이월면(4개소) ▲10월23일(금)=광혜원면(5개소) 등이고 마지막날인 ▲10월26일(월)에는 백곡면(2개소) 지역을 현지 방문한뒤 활동결과 현지조사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하며 10월17일(화)에 건설특위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다.
김상봉 건설특위원장은 “올해 하반기 진천관내 각종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급또는 사급자재 공급 및 보관상태 설계내역과 시공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해 사업의 문제점을 파악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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