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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윤해명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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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 이창규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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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이규정후보 |
10·28 재·보궐선거로는 충북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증평읍 창동·교동·중동·증평·대동·신동·초중리) 재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15일 시작된 가운데 첫 오일장이 서는 10월16일 후보자들 간 세몰이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증평군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규정(68·기호1), 새정치민주연합 이창규(46·기호2), 무소속 윤해명(48·기호4) 등 세 후보는 10월15일 일제히 충혼탑을 참배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새누리당 이규정 후보는 첫 장날인 16일 낮 12시 충북도당위원장인 경대수(증평·진천·괴산·음성)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지지 세력 결집에 나선다.
새정치연합 이창규 후보도 이날 오후 3시 충북도당위원장인 노영민(청주 흥덕을) 국회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합동 유세를 벌인다.
무소속 윤해명 후보는 별도 행사 없이 유권자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새누리당 이규정 후보는 증평농협 조합장 재선 출신으로 현재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장을 맡고 있다.
새정치연합 이창규 후보는 삼보초 22회 동창회장을 지냈다.
무소속 윤해명 후보는 3대 증평군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현재 증평군 시각장애인연합회 후원회장이다.
증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16일까지 후보자들로부터 선거공보를 접수하고 선거벽보를 부착한다.
선거인 수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1만2031명이고, 선거인명부는 16일 확정된다.
10월23~24일에는 증평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4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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