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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해명 후보 |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 재선거에 출마한 윤해명 무소속 후보(기호 4번)가 10월11일 오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증평군의원 초대부터 3선을 지낸 김재룡 전 군의장과 박동복 제일종묘 대표를 비롯해 윤 후보 지지자들이 참여해 윤 후보의 필승을 다졌다.
박동복 대표는 “군의원은 올바르게 군정을 견제하는 기능을 수행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살게하는 역할자”라며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훌륭한 경력을 갖춘 윤해명 후보가 군의원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윤해명 후보는 “군의회 부의장을 지내면서 무엇이 증평주민을 위한 것인지 좋은 경험을 했다”며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 당선되면 가장 살기좋은 증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해명 후보는 괴산고,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국제 디지털 대학교 복지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충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1년 중퇴했다.
주요경력으로 제3대 증평군의회부의장, 전 아름다운증평21 추진위원, 현 형석중학교운영위원장, 현 증평사랑 나눔봉사회장, 추북조건대학교 초동문 부회장, 사각장애인 연합회 후원회장 등 각종 사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0·28 재·보궐선거 중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치러지는 증평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에는 새정치연합 이 후보와 함께 새누리당 이규정(68) 후보, 무소속 윤해명(48) 후보 등 3파전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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