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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규 후보 |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 재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이창규(46) 후보가 10월1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정치연합 충북도당 위원장인 노영민 국회의원과 오제세 국회의원, 임해종 중부4군 지역위원장. 김동환·이재한 충주·남부3군 지역위원장, 최병윤 음성도의원, 박양규 진천군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총선 출정식을 방불하게 했다.
노영민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100명의 지지자보다 1명의 열성 지지자가 더 큰 역할을 한다"고 당원들의 분발을 촉구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선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창규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증평군이 충북 최고를 넘어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군이 되도록 하겠다"며 "뜨거운 열정과 젊음의 도전 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창규 후보는 증평중학교, 증평공고를 졸업했고 충북보건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재학중이다.
주요경력으로 전 삼보초 22회 동창회장, 새정치민주연합 증평군 당협 경제사회위원 위원장, 뿌리깊은나무 봉사단회원, 현 증평군 수영연맹 이사, 거흥건설대표, 신한개발이사 등을 엮임하고 있다.
10·28 재·보궐선거 중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치러지는 증평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에는 새정치연합 이 후보와 함께 새누리당 이규정(68) 후보, 무소속 윤해명(48) 후보 등 3파전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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