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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르게살기 ‘한마음 갖기 회원대회'가 괴산군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짐종성)주관으로 10월6일 오전 11시 '2015 세계 유기농 산업엑스포'가 한창인 괴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이언구 도의회의장, 박중겸 바르게살기운동 충북도협의회장, 윤충노 괴산부군수, 박연수 괴산군의회의장, 임회무 도의원, 지역군의원,지역사회단체장, 충북도내바르게살기협의회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함 가운데 괴산군문화체육센터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 청주시협의회의 사물난타공연, 윤지영과 청이의 초대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진실과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몸소 실천해 온 모범회원 45명에게 충북도지사 및 도협의회장 표창이 전달됐다.
한 마음 갖기 회원대회는 바르게살기 회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업을 서로 비교평가하기위해 매년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는데 올해 유기농엑스포 성공 기원을 위해 괴산에서 개최됐다.
김종성 괴산군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가도를 이어 괴산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홍보하는데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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