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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10월 5일부터 12월까지 저소득층을 위한‘2015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4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사업비 56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 33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공근로사업참여자는 △공공도서관 관리 운영성 △생태연못공원 환경조성 △삼기수변공원 관리 등 21개 단위사업에서 경제 살리기 활동을 하게 된다.
증평군은 2015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4800만원을 투입해 200여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서민경제 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했다.
군 관계자는“공공근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등 일자리 정책분야를 확대해 보다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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